본문 바로가기

항셍지수 60일선 120일선 골든크로스 항셍지수가 60일선, 120일선을 넘으며 지난 3월 이후 시작되었던 조정장을 끝내고 있다.앞으로 하방 테스트가 있을 수 있지만 일단 하락세를 마무리 하고 있다. 다만 RSI가 70선을 터치한 것과 하방에 남아있는 갭이 신경쓰인다. 그러나 일단 음악이 나오면 일어서서 춤을 추라고 했다. 다른 지수들 다 춤을 출 때, 유독 항셍만 가만히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항셍 ETF 비교하기 지난 글에 작성한 것처럼 항셍지수에 커버드콜 전략을 수행하기 위해서 홍콩ETF를 살펴보기로 한다. https://abankclerk.tistory.com/entry/%ED%95%AD%EC%85%8D-%EC%98%B5%EC%85%98-%EB%A7%A4%EB%8F%84%EB%A5%BC-%ED%86%B5%ED%95%9C-%EC%97%B0%EA%B8%88-%ED%8F%AC%ED%8A%B8%ED%8F%B4%EB%A6%AC%EC%98%A4-%EA%B5%AC%EC%84%B1사실 정확한 커버드콜 전략을 구사하려면 홍콩 항셍지수 인덱스 펀드를 사는게 맞겠지만 국내에서는 항셍지수 중 텐센트 알리바바와 같은 종목의 선호도가 높기 때문인지 상장된 펀드는 항셍테크 관련 ETF가 대부분이다. 연금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종목..
항셍 옵션 매도를 통한 연금 포트폴리오 구성 지난 24년 12월 31일자로 직장생활을 마무리했다. 17년 동안 몸 담았던 조직에서 나오는 기분은 홀가분하기도 또 섭섭하기도 했다. 뉴스에서 가끔 나오는 금융권의 희망퇴직을 통해서 나왔기 때문에 연금 계좌에 개인적인 기준으로는 큰 금액을 굴리고 있다. 시중에 연금 관련된 책들은 많지만 개인의 성향, 목표 등이 다르기 때문에 운영은 천차만별이다. 내 기준으로 가장 중요한 점은 연금을 받기까지는 10년이 넘게 남았고, 매월 생활비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연금계좌는 깨는 순간 세금이 발생한다.IRP는 일부해지가 안되고, 연금저축은 필요한 부분만 인출할 수 있지만 기타소득세 16.5%가 나온다. 내 경우에는 퇴직금으로 받은 부분이기 때문에 퇴직소득세로 산출되어 20%에 해당하는 세율이 나왔다. 어떻게 ..
증권사별 채권 매매 수수료 비교 채권 투자에 관심이 생기면서 증권사별로 채권 매매 수수료를 비교해 봤다. 결론은 키움. 대상은 주요 증권사 및 수수료가 저렴한 중소형 증권사로 내 마음대로 선정했다. 채권매매수수료는 보통 채권 잔존 만기에 따라서 책정되어 있는데큰 증권사들은 수수료가 비싸고 기간 구분이길고 단순하게 되어있는 편이고 그나마 키움과 LS는 수수료가 저렴하고 구분이 좀 세부적으로 되어있다. 채권관련 설명한 책을 살펴보면 한국투자증권 HTS를 기준으로 설명하는 책이 많은데개인적으로도 한국투자증권의 HTS가 편리한 것 같다.(해당 책을 봐서 익숙해진 것일 수도 있다)하지만 수수료만 보면 키움이고,HTS는 한국에서 보고 키움으로 거래한다는 답이 나온다. 채권의 잔여기간 구분이 증권사별로 어느 곳은 미만 이상의 개념을 섞어서 쓰..
소수점 투자를 이용한 비과세 배당투자 전략 최근 채권투자에 많은 관심이 생겼다.개인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지수가 많이 올라서 리밸런싱이 필요한 시점으로 판단하고 있다. 채권투자가 국공채 기준으로 3%미만의 수익률, 회사채 기준으로는 4% 정도의 수익률을 주는 것을 보면,주가가 많이 오른 지금도 배당주에 대한 투자가 아직은 유효해 보인다. 그러던 중 소수점 투자를 할 경우 배당소득 또는 양도소득세가 부과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소수점 투자는 단순 신탁이므로 배당소득으로 보지 않고, 수익증권에 해당하여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도 아니라는 해석이다. 단, 소수점 투자 시, 1주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0.99...주를 매수하고 있으면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지 않을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증권사 별로 합산되지는 않기 때문에 소수점투자..
상승장 이후 리밸런싱 그리고 새로운 전략 최근 급등 이후 KOSPI200은 숨고르기 중이다. 7/7(월) KOSPI200은 410.69로 시작하여 413.02로 끝났다. 저가는 408.89, 고가는 414.53이다. 이렇게 급하게 올라도 될까 할 정도로 KOSPI200의 상승은 급하게 진행되었고 최근에는 다소 상승세가 둔화되고 있다. 상승폭이 큰 만큼 수익이 난 포지션을 적극적으로 정리하고 포트폴리오를 재정비 할 때이다. 포트폴리오는 리츠를 많이 담고 선물 계약수를 줄이며 현물포지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포지션으로 현물을 모아갈 예정이다.특히 국내 주식 뿐 아니라 해외 지수 커버드 콜 포지션도 만들어서 같이 운영할 생각이다. 과연 수익이 날 것인가? 궁금하다. 일단 해외 옵션 매도가 가능한 증권사는 미래에셋과 신한증권이다. 아쉬운 대로 S&P 위..
[부천지원] 셀프 촉탁등기 후기 경매 낙찰을 받고 부천 지원에 셀프로 촉탁등기를 다녀왔다. 2025.04.16 - [사업 지식] - 법인 경매 잔금일 동선 및 해야 할 것 법인 경매 잔금일 동선 및 해야 할 것얼마 전에 얼결에 받은 오피스텔 잔금납부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 우선 살고 계신 분과는 이야기가 잘 될 예정(?)이라서 잔금을 치루고 마저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내일 잔금과 촉탁등기를 하abankclerk.tistory.com 생각보다는 시간이 적게 걸렸다. 찾아본 글에서는 중간에 취등록세 납부 때문에 다들 시구청에 다녀왔는데,나는 위택스와 인터넷 등기소에서 납부했기 때문에 중간에 굳이 이동할 필요가 없었던게 시간을 아낄 수 있었던 비결이다. 취득세 및 말소를 위한 등록세를 위택스에서 납부하고 납부확인서를 끊어가면 이동 시..
법인 경매 잔금일 동선 및 해야 할 것 얼마 전에 얼결에 받은 오피스텔 잔금납부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 우선 살고 계신 분과는 이야기가 잘 될 예정(?)이라서 잔금을 치루고 마저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내일 잔금과 촉탁등기를 하루에 마칠 계획으로 준비할 내용들을 살펴보려고 한다. 1. 잔금 가장 중요한 잔금이다. 낙찰 이후 법원에서 대금지급기한통지서가 오는데 나는 공유오피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받아보지 못했다. 담당자 이야기로는 법원 서류는 본인 아니면 안 준다고 하는데, 법인도 본인을 그렇게 정교하게 가려낼까? 하는 의구심이 들지만 아무튼 넘어가기로 했다. 준비할 금액은 낙찰금액에서 입찰시 냈던 보증금을 뺀 가격을 준비하면 된다. 내 경우에는 낙찰을 1억5530만원에 받았고 입찰 시 1295만원을 보증금으로 냈으므로 1억4235만원을 ..
임대사업자를 위한 사업자등록 전자상거래를 위해서 운영하던 법인이 있었는데, 오피스텔 경매를 받아 임대사업을 추가로 하게 되었다. 기존 사업자 등록증에는 도매 및 소매업만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하면 임대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다.  부가가치세 8조 1항에 따르면 사업자는 사업장마다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개시일 부터 20일 이내에 사업자 등록을 신청하여야 한다.인터넷 검색시 임대하려는 주소로 사업자를 내야 한다는 내용이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사업장의 범위를 정의하고 있는 부가가치세법 시행령 제 8조 1항에도 부동산임대업의 경우 부동산의 등기부상 소재지로 되어 있다.  하지만 좀 이상하다.나는 임대차인데 임차인 주소로 사업자 주소를 바꿔야 하는 딜레마가 존재한다. 그래서 부가가치세법 3항에 보면 사업장이 둘 ..
끝나지 않은 하락장 8일 KOSPI200은 어제보다 0.14% 상승한 310.03으로 끝났다. 초반 상승폭을 다 반납하는 모양으로 하락장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밸류에이션에 대한 자신감 때문인지 하단 풋을 좀 일찍 정리한 느낌도 있다.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크다보니 그 부분에 대한 정서가 좀 약했었나 보다. 항셍 역시 코스피와 비슷한 모양으로 종료되었다. 나스닥도 결론은 같으나 위아래로 좀더 크게 흔든 모양새이다.
[국내선물, 홍콩선물, 나스닥]25.4.7 또 하나의 블랙먼데이 4월 7일 KOSPI200은 313.52로 시작하며 전일대비 4.61% 급락하였다. 글을 작성하고 있는 2시57분 기준으로 고가는 315.3 저가는 309.62이다.워낙 큰 하락이라서 내일 증거금에 따른 추가 미수금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별다른 저항선도 찾기 어려운 상태이다. 장기로 보면 코로나 23년 초, 21년 코로나 이후로 돌아간 상태이다.  KOPSI200 328이 PBR 0.85였던 것을 감안하면 310의 PBR은 0.8로 저점 매수 시점이다. 현 변동성을 버틸 수 있다는 가정하에... 필자는 현상황을 버티기 위해서 오늘 10% 이상 급락한 홍콩 텐센트를 전량 매도하여 증거금을 납부할 생각이다. 버틸 수만 있다면 큰 기회이다. 풋을 더 매수해서 버티기를 지속할 계획이다.정석은 내일 반대매매..
정신차려 보니 손절하기는 늦었고... 31일 KOSPI 200은 332.40으로 전일대비 3.08%하락했다. 시가 336.95 고가 337.16 저가 332.22이다. 하단 지지선을 깨고 내려가는 모양으로 조만간 손절 여부를 결정해야 할 중요한 타이밍이다.  그러나 장기로 보면 적극 매수 구간이다.   손절하기는 이미 늦었다. 엊그제 했어야지...  결국 하단 풋을 잔뜩 하고 장기 농성하기로 결정했다. 델타는 꿈의 40.지난 1월인가에도 이러다가 실려나갔었는데.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홍콩항셍]긴 상승장에서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 항셍지수는 23689.72로 전일보다 2.19% 하락했다. 시가 24109, 고가 24230 저가 23577로 전일에 이은 비교적 큰 폭의 하락이다. 지난 1월 13일 이후 상승장이 지속되었기 때문에, 차익을 실현하고 잠시 쉬어가는 타이밍일 수 있다. 하락할때마다 포지션을 정리하고 있고, 콜을 매도하고 있다. 좀 쉬었다가 21000 정도에서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   중기로 봐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고 장기로 봐도 좀 공간이 있다.기회를 주면서 천천히 갔으면 좋겠다.
다시 승부처에서 21일 KOSPI200은 355.18로 전일 대비 0.48% 상승하며 마감했다.시가353.58 저가351.73 고가 355.39로 바닥을 밀어올리면서 마무리했다.2월 19일 355.86을 고가로 해서 하락한 후 3월 11일 330.22 바닥을 확인하고 다시 돌파를 시도 중이다.급하게 오른 느낌이 있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PER는 12.78, PBR은 0.92로 아직 충분히 여력은 있어보인다.  현재 포지션은 델타가 14.98로 매우 급하게 되어있다. 코스피가 저평가 되어 있음에도 콜매도를 많이 해둔 상태로  10포인트 오를때마다 10계약씩 매수를 하는 등 열심히 수습중이나,360을 터치하는 순간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리할 생각이다.
내가 누군지 알아? 라면서 화내는 사람들 최근 법인을 하나 만들어서 관련 업무를 하는 중이다. 사업자를 내고 이제 계좌를 만들려고 하는데, 요즘 신규 법인에 대해 계좌를 만들기가 쉽지 않다. 아마 법인 신규 계좌가 보이스피싱 등 여러가지 범죄의 창구로 사용되는 모양이다.범죄 방지는 이해하겠는데 나는 당장 법인 계좌가 있어야 영업이 가능한데몇 번 거절을 당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집 근처에 있는 K은행을 가니 사무실 근처가 아니라면서 실사가 불가능하니 은행영업점에 가서 계좌를 개설하라고 했고, 막상 사무실 근처에 있는 K은행에 가니 자기가 이 동네를 잘 아는데 공유사무실인 것처럼 보이니 계좌개설이 어렵다고 했다. 그 동안 집 근처에 있는 K은행에서 기다린 시간,  사무실 근처까지 간 시간, 그리고 이 지점에서 오늘 기다린 시간이..
바닥이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적극 대응해서 좋은 결과가 나온 적이 거의 없기 때문에 평소 매매는 최대한 패시브하게 하려고 한다. 그래서 사실 이번 하락장의 거센 파도를 그대로 맞았다. 그대로 맞은 결과는 주력 부대의 침몰마진콜을 받고 선물 12계약을 손절했다. 한계약당 30p *12 *25만원하니 9천만원이 나왔다.  문제는 손실이 아니라 예전처럼 쿨하게 하락장을 맞을 자신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주가는 320.53 PBR은 .85로 적극매수 구간이지만 또 하락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으니 적극적으로 덤비기 어렵다. 결국 나는 또 이렇게 자금관리에 실패했다.  kospi200은 역사적 지지선을 하향 이탈했다. 나는 290대에도 버틸 수 있는가?   계약수 38개는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 340이 다시 오면 가능할 수도 있겠다
HANG SENG Futures vs H-Share Futures 급등세를 뒤로하고 횡보를 지속하고 있는 홍콩 지수에서 어느정도 차익을 실현했다. 주로 항셍 선물을 거래했는데 다른 것을 보니 H-share는 조금 증거금이 저렴했다. 24년 10월 미래에셋 기준으로 항셍은 150,822HKD(2,560만원, 환율170원 가정), H-share는 56,259HKD(960만원)이다. 예수금이 작기 때문에 앞으로는 H-share를 거래하려고 한다. 이에 항셍과 H-share의 차이를 구성 종목을 기준으로 살펴봤다. HANG SENG FuturesHANG SENG Index를 기초로 한 선물 상품이다. HANG SENG Index는 전체 홍콩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지수이며 Tencent, HSBC, AIA Group 등 다양한 산업에 걸친 주요 홍콩 기반 대기업들이 포함되어 ..
8월 만기 후기 8월 만기 당일은 조용하게 지나갔다.하지만 8월 동안 정말 크게 움직여서 지난 1년간 수익을 다 날려버렸다. 살아남은 데에 의의를 둬야겠다.   신용거래잔고는 많이 줄었으나 생각보다는 감소세가 커 보이지 않는다.   아직 프리미엄은 무척 비싼 편이다. 외가격 콜을 많이 매도했다. 그런데 이런 바닥에서 맞는 전략인지 모르겠다.
[홍콩 항셍]쉬어가는 타이밍 폭락장에도 항셍은 생각보다 잘 버티고 있다. 역설적으로 이전에 이미 폭락해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매력적인 가격이지만 지수 방향은 전혀 매력적이지 않다. 떠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생각 뿐.  콜이나 매도하면서 버텨야 겠다.
성급한 확인 과정 8/5일 폭락장은 운좋게도 잘 방어했다. 심한 피해를 보긴 했지만 미리 사 놓은 풋옵션이 더 큰 피해를 막았다.현재 레벨은 빚을 지고라도 사야할 때이지만 아직 하락장이 끝났다고 확신하긴 어렵다.만기가 불과 3일 남은 장 중 옵션 프리미엄이 10을 넘어가는 일도 있었다.    싸진 하지만 예측은 무의미하다. 불과 3영업일만에 385에서 324까지 움직이는 변동성에서 무엇을 하겠는가? 만기까지 260이 될 수도 다시 385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신용잔고가 청산되었을 테니 385가 되긴 어려워보인다. 소소하게 콜이나 매도해야 겠다.  델타는 5.6 신중하지 못하게 선물 매수를 조금 했다.
[홍콩항셍]120일선 지지할 것인가 지난 8월 2일 홍콩 지수도 17417.69로 크게 하락했다. 다만 다른 지수에 비해서 많이 오른 상태가 아니라 하락폭이 좀 작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남은 것은 120일선 지지 여부이다.
대세 하락인가 휩쏘인가 8월 2일 KOSPI200은 크게 갭하락했다. 시가는 371.76 고가는 372.84 저가는 393.89 종가는 365.17이었다. 크게 갭하락하며 장대음봉으로 마무리했다. 120일 선에 대한 고려없이 그냥 하락했는데 단순히 과대 낙폭인지 대세 하락의 시작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크게 보면 330대까지 하락할 수도 있어 보인다.  델타는 28, 풋을 샀지만 상승일줄 알고 산 선물 때문에 별 의미가 없어졌다. 많이 하락해도 평정심을 얻을 수 있을 만큼 포지션을 했어야 하는데 항상 실패하는 것 같다.
6월 만기 후기 13일 6월 옵션 만기는 화끈한 상승장으로 마무리했다. KOSPI200은 376.93으로 시작하여 고가 378.81, 저가 374.65, 374.65로 끝났다. 갭상승은 하였으나 상승에는 힘이 부치는 모습이다. 5월에 370에 콜을 많이 매도하여 좀 부담스러웠으나 큰 손실없이 나름잘 막은 달이라고 평가한다. 무리수를 둔 것은 인정하며, 이제는 욕심없이 좀 쉽게 가야겠다. 392에 콜을 많이 매도했고 397에 방어선을 만들었고 7월 최대 이익은 87,000원, 최대 손실은 무한대, 델타는 3.79이다.
[홍콩 항셍]on the next level 항셍 지수는 18000까지 단기간에 급등하며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바닥에 대한 자신감으로 콜을 매도하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수수료가 저렴한 증권사와 콜을 매도할 수 있는 증권사가 같지 않아서 고민이다.  일단 매도를 위한 증거금 납부를 위해 환전 수수료가 저렴한 곳은 키움과 이베스트이다. 하지만 키움은 홍콩 옵션이 매도가 되질 않는다. 이베스트는 매매 수수료가 저렴하지 않다. (협의시 29.9HKD)최근 미래에셋은 해외선물 이벤트를 해서 매매수수료는 저렴하나(HKD 17) 환전수수료를 우대해주질 않는다. 결국 키움에서 환전해서 미래에셋으로 옮기기로 했다. 키움에서 타행 이체는 MTS로 가능하나 시간이 9시 10시 사이 밖에는 안된다. 복잡하지만 그래도 그동안의 상승으로 증거금이 나름 넉넉하다. 정..
지속되는 상승 5/3일 KOSPI200은 시가 367.57, 고가 367.91, 저가 363.58, 종가363.58로 끝났다.지지 이후 상승을 시도하다가 아직은 때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느낀 시간이었다.하지만 아직 바닥도 탄탄하다. 연이은 휴일로 만기가 이제 3일 남았다.    델타는 23.8 옵션 만기가 되면 보통 늘어나게 되는 것 같다.
[홍콩 항셍지수]무섭지만 손절은 하기 싫고 무섭지만 손절은 하고 싶지 않고 일목균형표는 아직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고 절대적인 가격이 싼 것은 의심할 수 없으니 그냥 버틴다. 이제 콜매도도 좀 섞어야 겠다. 커버드 콜도 여러나라 섞으면 좀 괜찮으려나
해석의 문제 19일 KOSPI200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뉴스에 크게 출렁거렸다. 353.90으로 시작한 지수는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뉴스에 347.12까지 하락하였다 352.58로 마무리했다. 이란이 공격받은 적 없다면서 급 상황을 봉합하면서 반등은 했으나 나는 돈을 뺏긴게 아니라 빌려준 것이다. 라고 말하는 것 같은 의구심은 든다. 중동 전쟁이슈가 4일때 붉어지면 서 어느덧 지수는 350대 초반으로 눌러앉았다. 아직은 구름대에서 지지를 하고 있으나 향후 방향은 좀 더 지켜봐야겠다. 시장은 어느덧 120일 선까지 테스트 하고 반등했다고도 볼 수 있고 후행스팬이 기준선을 하향 돌파했고 전환선도 하향돌파했다고 볼 수 도 있다. 기본적으로 포지션이 커버드 콜이니 가능하면 점진적으로 대응하려고 한다. 수익을 못참고 콜을 홀..
[홍콩항셍지수]휩쏘일까 새로운 추세일까? 선물차트와 현물차트가 다른 경우가 있다. 최근 항셍 현물차트를 보면 추세를 하향 이탈한 것으로 보인다. 국제 정세에 따른 휩쏘일 수 있지만 일단 모양은 120일선을 하향 이탈하여 손절해야 하는 자리가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하단 60일 선과 구름대를 믿고 좀 기다려 보기로 한다. 지금 잘라버리기에는 여태 기다린 것이 좀 아쉽다. 홍콩 변동성이 무섭긴 하구나 채널 상단에서 콜을 좀 매도해보는 것도 좋겠다.
위기가 아니라고 하나 느껴지는 위기 일목균형표는 위기가 아니라고 하나 위기로 느껴지는 하루 였다. 15일 KOSPI 200은 아래꼬리를 길게 늘어뜨리며 생각보다 잘 지지 해줬다. 지난 갭을 메꾸면서 얼마든지 다시 올라설 수 있는 모양새이긴 하다. 하지만 과연 이대로 바닥을 지지할지 확신하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몇 개월동안 이어진 상승세가 좀 불안하기도 하다. 델타를 10정도로 맞추고 다음 지지를 기다려 보기로 한다. 내일 당장 올라서도 이상하진 않지만 60일 선 지지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홍콩항셍지수]120일선을 오르지 못하고 120일선을 올라서지 못하고 지지부진한 움직임을 반복하고 있다. 더 떨어지기 어렵다고는 하지만 과연 더 떨어지기 어려운 것이 맞을까 하는 의구심이 몇 번씩 들고 있다. 24년 3월 27일 항셍지수는 16530.44로 시작하여, 고가 16612.11, 저가 16354.81, 종가 16530.44로 마무리 했다. 하단 채널을 뚫고 내려오는 패턴이나 아직 구름대의 지지를 받고 있어 기다려 보기로 한다.